신졸·제2신졸 AI 이력서 도구, 무엇으로 고르나요
신졸·제2신졸 지원에서 도구를 가르는 지점은 채용공고를 먼저 읽고 내 경험 근거와 대조해 주는지 여부입니다. 저희는 공고 키워드 추출, 표현과 경험 근거의 분리 대조, 履歴書와 職務経歴書 구분, 무료 구간, 제출 서식 다섯 가지 기준으로 refresh.cv, Rezi, Yagish, MYレジュメ, doda 레주메 빌더의 공개 사양을 확인했습니다. 어느 하나가 전부를 이기지 않으며, 서식·인쇄가 급한 경우와 공고 적합도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경우의 답이 다릅니다.
저희 refresh.cv는 채용공고의 요구사항과 ATS 키워드를 이력서에 실제로 담긴 경험 근거와 대조하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도 "어느 도구가 글을 잘 써 주는가"가 아니라 "공고 1건을 넣었을 때 무엇까지 보여 주는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경력이 짧을수록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사회인 경험이 1~2년인 제2신졸은 실적과 스킬만으로 차이를 내기 어렵고, 채용 담당자는 그 대신 담당 업무와 사고방식에서 입사 후 가능성을 읽습니다(doda). マイナビ転職 편집부도 근무 기간이 짧더라도 담당한 업무와 그 과정에서 궁리한 점, 배운 점을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マイナビ転職).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문장력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아르바이트, 세미나, 동아리 경험 가운데 이 공고에 쓸 수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AI로 문장을 먼저 만들면, 매끄럽긴 하지만 공고와 무관한 자기소개가 완성됩니다. 공고를 먼저 읽고 항목을 고르면 같은 경험이라도 배치가 달라집니다.
일본 지원에서는 서류가 두 개입니다
履歴書는 이름·학력·직력 같은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서류이고, 職務経歴書는 어떤 업무를 담당해 무엇을 익혔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서류입니다(マイナビ転職). 신졸·제2신졸 비교 기사가 두 서류를 뭉뚱그리면, 공고 키워드를 어느 서류의 어느 칸에 반영해야 하는지가 흐려집니다.
양식 자체도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厚生労働省는 2021년 공정한 채용 선고를 위해 새 이력서 양식례를 만들어, 성별란을 남·여 선택이 아닌 임의 기재란으로 두고 통근시간, 부양가족 수, 배우자, 배우자의 부양 의무 네 항목을 두지 않도록 했습니다(厚生労働省). 해외 템플릿을 그대로 쓰면 이 항목 구성과 어긋날 수 있으므로, 제출용 서식은 일본 서식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마무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준 5가지로 본 도구별 공개 사양
아래 표는 각 서비스의 공식 설명에서 확인된 범위만 적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음"은 기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공식 문서에서 그 항목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기준 | refresh.cv | Rezi | Yagish | MYレジュメ | doda 레주메 빌더 |
|---|---|---|---|---|---|
| 공고 입력·키워드 추출 | Pro에서 ATS 키워드 분석과 공고별 맞춤 수정 | AI Keyword Targeting으로 누락 키워드 표시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 표현과 경험 근거 분리 대조 | 근거 있음/표현 부족/근거 없음 3단계로 구분 | 누락 키워드에 맞춘 불릿 생성 중심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 일본 서식(履歴書·職務経歴書) | 별도 일본 서식 제공은 확인되지 않음 | 미국식 레주메 중심 | 서식 50종 이상 | 履歴書·職務経歴書 대응, A4 1~2매 | 제2신졸 템플릿 제공 |
| 무료 구간 | 이력서·커버레터 작성과 점수 분석 월 5회 | 이력서 1개, 제한적 AI, PDF 3회 | 작성·다운로드 무료, 일부 기능 유료 | 작성·PDF/Word·AI 문장 생성 무료 | 무료 |
| 제출 편의 | PDF·DOCX(유료), 공유용 웹페이지 | PDF·Word·Google Drive | 편의점 인쇄, 메일 송부(유료 기능 포함) | PDF·Word 출력 | 템플릿 다운로드 |
Yagish는 이력서·직무경력서를 중심으로 50종 이상의 서식을 제공하고 작성과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편의점 발행과 증명사진 인쇄, 구독 서비스 등 일부 기능은 유료입니다. 회원 수는 2026년 9월 1일 기준 280만 명, 누적 이용자는 2026년 9월 기준 1,600만 명 이상이라고 Yagish가 발표했습니다(株式会社Yagish 보도자료). MYレジュメ는 20대·제2신졸을 대상으로 회원 등록, 이력서 작성, PDF·Word 다운로드, AI 문장 생성, AI 증명사진 합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MYレジュメ).
Rezi는 공고를 붙여 넣으면 누락된 용어를 표시하고 포함된 키워드에는 체크 표시를 달아 주며, 누락 키워드마다 해당 용어가 들어간 불릿을 생성해 가장 맞는 직함 아래에 배치합니다(Rezi 도큐먼트). 같은 회사의 블로그는 나열한 스킬이 이력서의 다른 부분에서 근거로 드러나야 하며, 공고의 키워드를 실제 경험과 도저히 연결하지 못하겠다면 그 직무가 지금의 목표가 아닐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Rezi 블로그).
경험 근거 3단계 대조를 직접 해 보면
저희가 권하는 방식은 지원할 공고 1건을 그대로 넣고 키워드를 세 묶음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 키워드도 있고 경험 근거도 있는 항목. 표현만 공고 용어에 맞춰 다듬습니다. 세미나에서 설문 데이터를 집계해 보고서를 만든 경험이 있고 공고에 "데이터 집계"가 있다면 여기에 해당합니다.
- 관련 경험은 있는데 그 용어를 쓰지 않은 항목. 우선순위가 가장 높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 신입 교육을 맡았다면 공고의 "온보딩 지원"에 대응하도록 사실 범위 안에서 표현을 바꿉니다.
- 키워드도 근거도 없는 항목. 문장을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둡니다. 대신 왜 비었는지를 알고 면접에서 설명하거나, 다른 공고를 봅니다.
refresh.cv의 Pro 플랜은 이 과정을 ATS 키워드 분석과 공고별 이력서 맞춤 수정으로 처리하며 월 $14.99입니다. Free 플랜에서도 이력서와 커버레터 작성·수정, 이력서 점수 분석을 월 5회까지 써 보실 수 있어 3단계 분류가 본인 이력서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fresh.cv 공식 요금제). 이력서 점수 분석은 구체성·성과·표현·문법에 대한 평가이고, 공고별 키워드 적합도는 별개의 지표입니다. 둘 다 서류의 상태를 보여 줄 뿐 합격 확률이나 기업의 실제 ATS 결과를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어느 쪽을 언제 쓰면 되는지
제출 기한이 코앞이고 필요한 것이 후생노동성 양식에 맞는 履歴書와 편의점 인쇄라면 Yagish나 MYレジュメ 쪽이 빠릅니다. 저희는 일본 서식 자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그 영역에서 앞선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지원할 회사가 여러 곳이고 같은 경험을 공고마다 다르게 배치해야 하는 단계라면, 공고를 먼저 읽는 도구가 시간을 아껴 줍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고 대조로 어느 경험을 어떤 표현으로 쓸지 정한 뒤, 일본 서식 서비스에서 제출본을 완성하는 순서입니다.
공고 1건으로 도구를 검증하는 절차는 2026 AI 이력서 작성 사이트, 공고 1건으로 고르는 법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고, 템플릿과 AI 작성 기능 위주의 비교는 신입 이력서 플랫폼 비교에서 다뤘습니다.
FAQ
AI로 쓴 이력서는 채용 담당자에게 티가 납니까
어느 기업이 어떤 기준으로 판별하는지를 공개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 들어가면 면접에서 설명이 막힙니다. 생성 결과를 본인의 실제 경험 범위로 되돌려 쓰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시기 바랍니다.
직무 경험이 전혀 없어도 職務経歴書를 내야 합니까
제2신졸이라면 근무 기간이 짧아도 담당 업무와 배운 점을 정리해 전달하는 편이 좋다고 マイナビ転職 편집부는 설명합니다(マイナビ転職). 제출 서류 구성은 공고에 적힌 요구를 우선 확인하십시오.
이력서에 성별과 증명사진을 반드시 넣어야 합니까
厚生労働省 양식례에서는 성별란이 임의 기재란이며 미기재도 가능합니다(厚生労働省). 기업이 별도 양식을 지정한 경우에는 그 지시를 따르시면 됩니다.
무료 도구만으로 공고 대조까지 끝낼 수 있습니까
무료 구간은 도구마다 범위가 다릅니다. Rezi 무료 플랜은 이력서 1개와 제한적인 AI 기능, PDF 3회 다운로드를 제공하고(Rezi), refresh.cv Free 플랜은 이력서 점수 분석과 AI 작성·수정을 월 5회씩 제공합니다(refresh.cv 공식 요금제). 지원처가 한두 곳이면 무료 구간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공고마다 맞춤 수정을 반복하는 단계에서 유료 구간이 필요해집니다.
키워드를 많이 넣을수록 유리합니까
근거 없는 키워드를 채우면 서류와 면접 답변이 어긋납니다. Rezi도 나열한 스킬이 이력서의 다른 부분에서 근거로 드러나야 한다고 안내합니다(Rezi 블로그). 저희 역시 근거가 없는 항목은 비워 두고, 있는 경험의 표현을 고치는 쪽을 권합니다.
지원할 공고 1건을 준비해 refresh.cv에서 무료로 대조해 보시고, 세 묶음 중 두 번째에 몇 개가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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